인사말

거창축협이 축산업에 표준이 되겠습니다.

세월은 강물이 흘러가듯이 오늘이 과거가 되고
내일이 오늘로 되면서 새로운 미래가 만들어 집니다.

우리들이 치열하게 살아왔던 2018년이 지나고 그 당시에 미래였던 2019년이 오늘이 되어 우리들의 새로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.
大 거창축협의 가족구성원인 조합원님, 직원분들과 고객님들 지난 한해동안 大 거창축협과 축산업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살아 오신것에 대해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
大 거창축협은 지금까지 변화의 몸부림을 치며 타지역의 우수사례들을 벤치마킹하면서 사업의 양적확대와 질적향상을 이루었 으며 대한민국의 어느 조합보다도 높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. 이 모든것이 우리들의 노력의 결과였고 이젠 전국의 많은 조합과 축산인들이 大거창축협의 친자확인사업, 송아지경매사업, 조기임신감정사업, TMR사업, 조사료생산지원사업등 많은 사업에 대하여 견학을 오거나 벤치마킹을 하기 위하여 찾아오는 곳이 되었습니다.
이젠 大 거창축협이 대한민국의 협동조합과 축산인들의 선구자가 되있음을 자랑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

존경하고 사랑하는 大 거창축협의 모든 가족여러분!
지금부터는 大 거창축협이 하는 일들이 대한민국의 축협과 축산인들의 표준이자 기준이 되어야 하며 축산업의 발전과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야 합니다.

이를 위해서 大 거창축협의 가족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생각과 노력을 하여야 하고 우리들의 작은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.
우리들의 가슴속에 大 거창축협의 가족으로서 또 다른 자부심을 만들어 갑시다!
존경하고 사랑하는 大 거창축협의 조합원, 직원, 고객 가족여러분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수 있는 201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.
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大 거창축협 화이팅을 힘차게 외쳐봅니다.

“大 거창축협 화이팅”

조합장 최 창 열